- 알리, 5월 11일 결혼 “희로애락 함께할 사람 찾았다” [공식입장]
- 입력 2019. 04.26. 10:09:2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알리가 5월 11일 결혼한다.
알리 소속사 측은 26일 “알리가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며 “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알리는 소속사를 통해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알리는 지난 3월 3년간 열애 끝에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5월 결혼을 예고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헤이스 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