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운택, 5월 11일 결혼…예비신부는 13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 입력 2019. 04.26. 13:41:5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정운택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운택은 오는 5월 1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
정운택의 예비 신부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13살 연하의 배우 지망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올해 초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결혼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택은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 2001년 영화 ‘친구’를 통해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연기상,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두사부일체’ ‘보스 상륙 작전’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스타의 연인’ ‘포세이돈’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