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혜연 자장면 얼룩 지우는 비법 공개 "일단 가만히 둬"
입력 2019. 04.26. 15:01:08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한혜연이 의류 오염 제거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개그맨 변기수, 작곡가 노영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한혜연에게 "흰색 옷을 입었는데 자장면 국물이 튀었다. 지우려고 물을 묻혀 비볐더니 얼룩이 졌다"며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었다.

한혜연은 "건들이지 말았어야 했다. 자장면 같은 음식은 건더기가 같이 있어서 일단 묻은 부분을 말린 다음에 건더기를 떼어내야 한다"며 "그 뒤에 퐁퐁으로 살살 비비면서 지워야 한다"고 답했다.자

'컬투쇼'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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