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이석훈 “지금 시기 컴백? 방탄소년단·트와이스 고려 안 해"
입력 2019. 04.26. 15:28:31
[더셀럽 전지예 기자] ‘두시의 데이트’ 이석훈이 차트 순위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가수 이석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와 컴백 시기가 겹친다. 왜 지금 나왔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석훈은 “사실 나는 차트 순위에 연연하는 가수가 아니다. 그래서 방탄소년단, 트와이스의 컴백 시기를 고려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 25살에 데뷔했는데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놀라워했다.

이석훈은 지난 2일 신곡 ‘완벽한 날’을 발매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