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영주, "신인가수 손처리? 촬영 전 미리 정해줘" (컬투쇼)
- 입력 2019. 04.26. 15:54:11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보컬 트레이너 노영주가 신인 가수들의 손처리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개그맨 변기수, 보컬 트레이너 노영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결혼 기념일을 맞아 아내에게 노래를 선물해주고 싶다"며 노래를 불렀다.
청취자의 노래가 끝나자 변기수는 "노래 너무 잘하시는데 손이 많이 어색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영주에게 "가수들도 손처리를 어려워하는데 비법이 따로 있냐"고 물었다. 노영주는 "신인 가수들에게는 촬영 전 언제 손을 올리고 어떤 손모양을 하는지 미리 정해준다"고 밝혔다.
'컬투쇼'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워보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