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기자회견 앞두고 장소 변경… 이수경·김진우 당혹
입력 2019. 04.26. 20:11: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이승연이 기자회견 장소를 변경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김남준(진태현)이 박순태(김병기)를 잠재운 뒤 기자회견 장소로 이동했다.

오산하(이수경)는 프레스룸 대기실에 미리 몰래카메라를 설치해뒀다. 김남준은 박순태를 휠체어에 태우고 프레스룸 대기실에 있었으나 조애라(이승연)이 전화로 “기자회견 장소 변경할 것”이라고 알렸다.

조애라는 “영향력 있는 기자 한 명만 데리고 진행할 것”이라며 병원장도 데리고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몰래카메라로 지켜보고 있었던 오산하는 적잖은 당황함을 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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