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승연, 악행 들통… 김진우-김병기 조우
입력 2019. 04.26. 20:30: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진태현과 이승연의 악행이 긴급 주주총회에서 들통났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조애라(이승연)는 자신의 아들인 김남준(진태현)을 오라그룹 회장 자리에 앉히기 위해 박순태(김병기)를 납치했다.

이와 함께 가짜 치매 진단서, 박순태와 김남준이 혈연관계라는 가짜 서류도 준비해 긴급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김남준의 계략으로 기절했던 박순태는 아내 천순임(선우용녀)을 지키기 위해 김남준이 대표이사가 됐다는 발표가 떨어졌음에도 아무런 표현을 하지 못했다. 앞서 김남준이 박순태에게 “가만히 있어야 지킬 수 있다”고 협박을 했기 때문이다.

이때 이수호(김진우)는 도움을 받아 조애라와 김남준이 가짜 서류를 준비했다는 내용이 담긴 몰래카메라 영상을 주주총회 실에 재생했다. 이에 조애라와 김남준은 당황함을 표했다.

때마침 이수호는 회의실 문을 열어 들어왔고 박순태는 이수호를 보고 놀라 자리에서 일어나 이수호의 이름을 불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