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윤시윤, 조정석과 싸우는 김상호 말리며 “제 형님이다”
입력 2019. 04.26. 22:45: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녹두꽃’에서 윤시윤이 조정석과 김상호의 싸움을 말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 최덕기(김상호)는 송자인(한예리)를 수행하다 백이강(조정석)과 싸움이 붙었다.

최덕기는 백이강을 사정없이 때렸고 계속해서 폭행했다. 이를 보고 있던 행인들 조차 “죽는 거 아니냐”고 걱정할 정도였다. 때마침 백이현(윤시윤)이 나타나 최덕기의 손을 잡으며 “그만하라”고 말혔다.

최덕기는 백이현의 말을 무시하며 다시 때리려고 했으나 백이현이 다시 말리며 “제 형님이다”고 했다.

이들의 싸움을 지켜보던 송자인은 최덕기를 부르며 “가자”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녹두꽃'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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