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동생 부고 소식 알려 “편안한 잠에 들었다”
입력 2019. 04.26. 23:39: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화선이 친동생의 부고 소식을 직접 전했다.

26일 이화선은 자신의 SNS에 동생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제 하나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 곁으로 갔다”고 했다.

이와 함께 빈소와 발인을 공개했고 이화선은 “누구보다 밝고 꽃같이 예쁜 그녀가 봄남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다”고 그리움을 표했다.

이어 “외롭고 긴 3년의 투병생활을 마치고 편안한 잠에 들었다”며 “기도해주시고 가는 길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화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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