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친동생 부고 소식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다”…누리꾼 추모 물결
입력 2019. 04.27. 09:28:03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이화선이 친동생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26일 이화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하나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 곁으로 갔다”라며 “누구보다 밝고 꽃같이 예쁜 그녀가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외롭고 긴 3년의 투병 생활을 마치고 편안한 잠에 들었다”라며 “기도해주시고 가는 길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같이 슬픔을 나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인에 대한 추모의 물결이 이어졌다.

이화선의 동생은 3년 간 췌장암으로 투병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이며 발인은 28일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화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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