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모아이석상 “항상 바다를 등지고 있어”
입력 2019. 04.27. 10:56:51
[더셀럽 전지예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이스터섬에 모아이석상이 존재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이스터섬을 찾았다.

이날 호르헤는 “2019년 이 섬에는 모아이가 1100여 개다”라며 “크기는 1m~21m까지 다양하고 무게 200톤 가까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모아이석상은 이스터섬 전체에 세워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호르헤는 “이 곳은 단지 모아이를 만드는 공장이기 때문에 모아이 형태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해안 근처에 모아이가 도착하면 항상 마을을 향해 모아이의 시선을 두고 세웠다. 항상 바다를 등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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