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오늘(27일) 거미·알리·정동하·김재환·NCT드림·JBJ95 출연
입력 2019. 04.27. 15:42:24
[더셀럽 전지예 기자] ‘불후의 명곡’ 400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400회 기획 글로벌 특집 일본 2부-일본이 사랑하는 한국가요 편이 그려진다.

이날 거미, 알리, 정동하, 김재환, NCT DREAM, JBJ95가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거미는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무대로 일본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이어 알리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박효신 ‘눈의 꽃’을 재해석한다.

정동하는 일본을 흔든 드라마 ‘겨울연가’ OST인 류의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부른다.

그런가 하면 워너원에서 솔로로 변신한 보컬 김재환은 신승훈의 ‘I Believe’ 무대를 공개한다.

더불어 NCT DREAM은 보아의 ‘NO.1’, JBJ95는 동방신기의 ‘주문’을 준비해 선보인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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