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딸 미리보기] 김소연, 김해숙에 홍종현 소개 “인사해”
- 입력 2019. 04.27. 15:58: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홍종현을 김해숙에게 소개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한태주(홍종현)를 가족들에게 소개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날 하미옥(박정숙)은 “애들이 이렇게 아침부터 떠들어”라며 이해하지 못하고 유치원생이 약 올리자 “너 이 녀석. 뭐 하는 거야”라며 분노한다.
외손녀 정다빈(주예림)을 하미옥에게 보낸 박선자(김해숙)는 “그 여자가 애 유치원이라도 제대로 보낼 것 같냐”라며 코웃음 친다.
처음으로 손녀 다빈을 돌보게 된 하미옥은 “애들은 처음에 버릇 잘 들이는 게 중요해. 딱 버릇을 잡아야지”라며 자신의 교육관을 강조한다.
그런가 하면 강미혜(김하경)는 사직의 뜻을 표하고 김우진(기태영)은 “추노라고 알죠. 사표도 상호 간에 교감 뒤에 수리되는 거지”라며 황당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어 전인숙(최명길)은 강미리를 늦은 시간에 호출해 트집과 무례한 언행을 일삼고 강미리는 충격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강미리는 박선자에게 “엄마 저 왔어요. 태주씨 인사해, 우리 엄마 우리 삼촌”이라며 한태주를 소개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오늘(27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