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오늘(27일) 결방…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 생중계
입력 2019. 04.27. 17:33:30
[더셀럽 박수정 기자]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결방된다.

27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결방되며 오후 7시부터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를 생중계한다.

이날 행사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 예술인들이 판문점 선언 1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들로 진행된다. 남북정상회담 당시 양 정상이 마주했던 군사 분계선과 도보다리 등 판문점 내 5곳에 특별 무대 공간이 마련돼 예술인들의 연주와 설치 미술작품 전시 영상 상영등이 선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한편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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