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홍종현에 "의미부여하지마라"
입력 2019. 04.27. 20:51:28
[더셀럽 박수정 기자]'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홍종현에게 선을 그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한태주(홍종현)를 박선자(김해숙) 가게로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리는 자신을 경계하는 전인숙(최명길) 때문에 분노했다. 한태주는 그런 강미리를 타일렀다.

강미리는 한태주와 함께 박선자의 설렁탕 가게로 데려갔다. 박선자는 한태주의 등장에 어쩔 줄 몰라했다. 한태주도 갑작스럽게 강미리 가족 가게에 온 탓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미리는 그런 한태주에게 "원래 힘 들때 엄마한테 온다. 나 설렁탕집 딸이다. 잠수 타지 말라고해서 그냥 같이 온 것 뿐이다. 다른 의미부여하지마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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