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슬플 때 사랑한다' 박한별, 류수영과 이혼 앞두고 "믿기지 않아"
입력 2019. 04.27. 21:46:24
[더셀럽 박수정 기자]'슬플 때 사랑한다' 박한별이 이혼 서류를 전달받고 기뻐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 연출 최이섭 유범상)에서는 강인욱(류수영)이 이혼 서류를 윤마리(류수영)에게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인욱(류수영)은 서정원(지현우)에게 합의 이혼서를 건넸다. 서정원은 윤마리에게 이혼 서류를 전달했다.

이를 본 윤마리는 "믿기지 않는다"고 감격했다. 서정원은 "이제 거의 다 왔다. 진짜 자유가"라고 말했다.

마침 강인욱이 윤마리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이혼하자. 그대신 단둘이였으면 좋겠다. 그러지 않으면 이혼은 없다"며 조건을 내걸었다.

서정원은 홀로 강인욱을 만나러 가겠다는 윤마리를 말렸다. 서정원의 만류에도 윤마리는 홀로 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슬플 때 사랑한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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