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매괴고등학교 최후의 1인, 수업 충실한 모범생의 위엄 '눈길'
- 입력 2019. 04.28. 19:1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도전! 골든벨' 매괴고가 126대 골든벨 탄생을 위해 달려간다.
28일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는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매괴고등학교 학생들의 골든벨 도전기가 그려진다.
1907년 임 가밀로 신부가 매괴 학당을 설립한 이후 매괴 상업고등학교를 거쳐 지금의 매괴고등학교까지, 매괴고등학교는 무려 100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매괴고등학교의 학생회장 성연 학생이 매괴고등학교의 장점을 자랑한다. 매괴고등학교는 명상을 통한 자기 성찰로 아침을 시작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 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이찬 학생이 끼를 방출한다. 이찬 학생은 수상을 놓친 한을 풀고 싶다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프로 못지 않은 무대 매너로 '도전 골든벨'을 뒤집어놓는다.
혜원 학생은 초등학교가 하나뿐인 작은 마을 양성면 홍보에 나선다. 깨끗한 공기부터 탄산 온천, 맛있는 한우까지 등장하며 양성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아울러 이날 매괴고등학교 3학년 신기성 학생은 매괴고 최후의 1인이 된다. 40번 문제에서 탄생한 최후의 1인은 수업 시간에 배운 모든 것을 기억하는 모범생이었다.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골든벨 문제를 향해 나가는 신기성 학생이 126대 골든벨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도전!골든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