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최병인, 강아지 어루만지며 “원래 이름은 장군·멍군…바뀐 이유는”
입력 2019. 04.29. 07:59:3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최병인 씨가 강아지 이름 작명 이유를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행복한 이장님 편이 그려졌다.

이날 최병인 씨는 강아지를 부르며 “태어났을 때 궁둥이에 맨날 똥 묻히고 다녀서 똥군이다”라고 작명 이유를 밝혔다.

그는 “원래는 장군, 멍군이었다. 그런데 얘가 맨날 궁둥이에 똥 묻히고 다녀서 바뀌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마른 개는 누구냐”고 묻자 최병인 씨는 “얘는 엄마다. 삼순이”라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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