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파워FM’ 박성광, DJ 김영철 대신한 이유는?
- 입력 2019. 04.29. 08:18:2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박성광이 DJ 김영철의 자리를 대신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박성광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박성광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하루동안 자리를 비우게 된 김영철을 대신해 DJ를 맡았다.
그는 “지난 1월 7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113일 만에 찾아왔다. 그동안 잘 지내셨느냐”라고 인사했다.
이어 그는 “나는 일자리가 많이 늘었고 팬카페 회원도 많이 늘었고 김영철 형과 약간 소원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영철이 형도 지금 라디오 들으며 내가 잘하나 못하나 체크하고 있다고 한다”라며 “하루 뿐이지만 김영철 형을 대신해 신나게 달리겠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김영철의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