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견미리, 임윤호 편지에 오열 “어쩌면 좋아”
입력 2019. 04.29. 08:45:08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임윤호의 편지에 눈시울을 붉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이 검사 전 가족들에게 편지를 남겼다.

이날 가족들은 최서준이 가족들에게 남기고 간 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장미리(견미리)는 엄마라고 쓰여 있는 편지를 보며 “설마 이거 내 꺼 아니겠지. 자기 엄마겠지”라며 손대지 못했다.

최서경(문서연)은 “장배우님꺼 맞아요”라며 조심스럽게 편지를 전했다.

그러자 장미리는 “어머. 어쩜 좋아. 서준아”라며 오열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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