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방은희, 서도영에 “나 죽는 꼴 보고 싶냐”
입력 2019. 04.29. 09:08:09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서도영을 보며 오열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검찰에 직접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현은 “어머니 저 배고파요”라며 조사를 받은 후 돌아왔다.

홍백희(방은희)는 “너 왜 그랬어. 엄마 죽는 꼴 보고 싶어서 이래”라고 외쳤다.

그는 “엄마가 다 잘못했어. 다시는 안 그럴게. 그러니 지금이라도 너 아니라고 밝혀. 치료제 구하다가 최진복(임채무)이 사기당한 거라고”라며 부탁했다.

이어 그는 “네가 왜. 엄마한테 화내고 엄마 안 보고 살면 되잖아. 네가 왜 뒤집어 써”라며 소리쳤다.

홍세현은 “어머니 멈추게 할 방법 떠오르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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