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남상일 “박구윤, 저희 어머니에 잘해… 숨겨둔 아들?”
- 입력 2019. 04.29. 09:24:3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남상일과 박구윤이 우정을 자랑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닮은꼴 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숙과 현숙이, 김해현과 김혜연, 박구윤과 남상일 등이 출연했다.
박구윤은 “서로 축가를 해줬다. 형님한테 너무 감사한 게 친형이 먼저 결혼을 했다. 형님한테 어렵게 ‘친형이 결혼하는데 축가 한 곡 불러달라’고 했더니 고민도 안하고 결정을 해주셨다”며 “제 결혼할 때도 멋지게 ‘사랑가’를 불러주셔서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남상일은 “사돈 남말하고 있다”며 “제 결혼식에도 사회도 봐주고 축가도 불러줬다. 제 매니저가 결혼을 하는데도 축가를 불러줬다”고 했다.
이와 함께 “저희 어머님하고 더 많이 연락하는 친구가 이 친구”라며 “저희 어머니는 박구윤 씨의 방송을 모니터해주고 또 연락을 한다. 숨겨둔 아들이 아닌가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