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진태현, 경찰에 붙잡히나…이승연 자해 ‘충격’
입력 2019. 04.29. 09:29: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8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이수호(김진우 분)가 오라가의 종손임을 공식 발표하는 박회장(김병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회장은 “진짜 종손은 여기 서있는 이수호다”라고 밝힌다. 이에 수호는 “이 모든 것은 조애라(이승연 분) 관장과 김남준(진태현 분)이 꾸민 짓”이라고 폭로한다.

그간의 만행이 돌통 난 애라와 남준은 도망친다. 하지만 이들은 박강철(정찬 분)에게 발각되고 만다.

남준이 경찰에 붙잡히자 애라는 남준을 돕기 위해 그 자리에서 자해를 한다. 충격적인 장면이 예고되면서 어떤 전개로 흘러갈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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