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D-DAY’ 스펙트럼, 강렬함→유쾌함 담은 ‘리프레싱 타임’ 공개
- 입력 2019. 04.29. 09:42:4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스펙트럼이 오늘(29) 컴백한다.
스펙트럼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앨범 ‘리프레싱 타임(Refreshing Time)’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애프터파티(AFTERPARTY)’는 힙합 장르와 EDM, 뭄바톤이 어우러진 넘버로 청량감 있는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가사에는 ‘청춘은 짧으니, 오늘을 더 즐기자’는 이야기를 담았다.
두 번째 트랙 ‘마니또(MANITO)’는 세련된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베이스에 브라스 사운드가 더해진 댄스곡이다. 특히 스펙트럼은 ‘마니또’를 통해 본인들만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욱 확실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스펙트럼의 세 번째 앨범은 기존 스펙트럼의 앨범들과는 180도 달라진 느낌을 선사한다. 1집 앨범 ‘비 본(Be Born)’이 전투적이고 센 느낌, 2집 앨범 ‘타임리스 모멘트(Timeless moment)’가 부드러운 강렬함을 보여줬다면 이번 ‘리프레싱 타임’은 앨범의 이름처럼 각 곡마다 ‘상쾌한 시간’이 될 수 있는 밝고 유쾌한 모습이 가득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윈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