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 '시크릿' 첫 촬영 현장 공개→팬들 서포터에 감사 인사
- 입력 2019. 04.29. 09:58:3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해진이 '시크릿' 첫 촬영에 나섰다.
박해진은 최근 드라마 '시크릿'(가제, 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촬영에 돌입했다. 특히 팬들은 촬영장과 대본리딩 현장에 간식과 음료 등을 보내며 응원했고, 박해진은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친필 메시지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해진은 "배우로서 늘 기대이상의 감동을 주는 팬들을 본받으려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라며 "저보다 더 봉사활동이나 기부도 많이 하는 분들이다"라고 팬들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의 큰 관심 속에 박해진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첫 촬영과 대본리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시크릿'은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박해진은 극 중 119특수구조대원 강산혁 역으로 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