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YNK엔터와 재계약 “아낌없는 지원 약속” [공식입장]
입력 2019. 04.29. 10:02:1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현주가 YNK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YNK엔터테인먼트(이하 YNK)는 29일 “최근 김현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가족처럼 끈끈한 의리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김현주와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김현주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22년 차에 접어든 김현주는 2017년 처음 YNK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OCN 새 드라마 ‘왓쳐(WATCHER)’ 출연을 확정 짓고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현주는 극 중 인기 변호사 한태주로 활약한다. 특히 그의 첫 장르물 도전이자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YNK엔터테인먼트 김민수 대표는 “김현주는 계약 만료 이전부터 재계약 의사를 전달해왔다. 평소 많은 대화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방향성과 고민을 함께 나눴고 서로를 향한 돈독한 믿음과 신뢰가 쌓였다. 여러 회사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다시 한 번 YNK와 함께 하기로 결정한 김현주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더욱 끈끈해진 신의를 바탕으로 김현주와 뜻을 같이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로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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