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X한영, 대세들의 만남…‘보령 조개페스티벌’ MC 재능기부
- 입력 2019. 04.29. 11:40: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박성광과 가수 한영이 ‘보령 조개페스티벌’ 사회를 맡는다.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30분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는 ‘2019 대천 조개구이 축제’ 개막식이 개최된다. 축제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과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인 박성광과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 중인 한영이 MC로 나선다. 재능기부형태로 참여하는 두 사람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보령 조개페스티벌’에는 다양한 가수들이 참석,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포크음악’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해바라기, 백미현, 신계행을 비롯, ‘7080 세대의 대표 뮤지션’인 이규석, 임수정이 무대에 오른다.
뿐만 아니라 ‘소년농부’ 한태웅과 ‘한잔해’로 인기몰이 중인 영기,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 서제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사랑받은 형섭X의웅, 아이돌그룹 TRCNG가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꾸밀 전망이다.
‘대천 조개구이 축제’는 ‘대천 보령 머드 축제’ 전 열리는 서브페스티벌로 조개를 테마로 다양한 전시와 먹거리 체험 등이 준비된다. 행사는 보령시와 사단법인 대천관광협회에서 주최, 주관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