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오늘(29일) VOD 극장 동시 서비스 오픈
입력 2019. 04.29. 11:41: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장난스런 키스’를 안방극장에서 만난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 측은 29일 “이날 극장 스크린에 이어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키스한 F반 위안샹친이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난스런 키스’는 지난 2016년 개봉해 극장가에 첫사랑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은 물론, 대만 로맨스 영화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나의 소녀시대’의 프랭키 첸 감독과 배우 왕대륙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3월 21일 내한한 프랭키 첸 감독과 배우 왕대륙은 라디오, V라이브, GV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이는 개봉 전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비롯, 개봉 이후에는 다양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3위(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장난스런 키스’는 이날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모바일, 네이버 시리즈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장난스런 키스'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