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김칠두 "65세 시니어 모델 활동, 흥분감·셍동감 느껴"
- 입력 2019. 04.29. 11:45:33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라디오쇼' 65세 모델 김칠두가 시니어 모델로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65세 시니어 모델 김칠두와 모델 한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외국에는 시니어 모델 하시는 분이 유명한 모델이 되셨더라"며 "어떠냐 어떤게 힘드냐:고 물었다.
이에 김칠두는 "나도 그렇고 현민군도 그렇고 좋아서 이 일을 택한 거니까 힘든 일은 없다. 저는 현재 이 일을 하면서 재미있고 흥분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생동감을 느끼고 그런다"고 모델 활동에 만족감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