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라디오쇼' 김칠두, 4대 패션 위크 넘어 연기까지 '노년의 도전ing'
- 입력 2019. 04.29. 11:57:4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라디오쇼'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시니어 모델 김칠두와 모델 한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두분도 조금 더 오랫동안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야 할텐데 두 분의 꿈과 목표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칠두는 "꿈이라기 보다는 이 나이에 도전이라는 것일 거다"라며 "세계적인 4대 패션 위크 같은 큰 무대에 한국 시니어 모델 대표로 가서 명성을 날리는 게 꿈이다"고 말했다.
이어 "또 한가지는 연기를 열심히 하고 싶다. 영화 쪽이나"라며 "연기 연습을 간단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기자를 꿈꾸는 김칠두의 답변에 박명수는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