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이소연 향해 “네가 뭔데” 분노 폭발
- 입력 2019. 04.29. 19:28:2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이소연을 향해 분노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청이(이소연)가 개발팀 팀장으로 부임했다.
이날 심청이는 “소개가 늦었는데 나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사람이다”라고 소개했다.
여지나(조안)는 “심청이 네가 뭔데”라고 소리쳤다.
심청이는 “내가 새로운 개발팀 팀장이니까요”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한 공간에서 부딪히면 서로 껄끄러울 수 있겠지만 시너지 효과 낼 수 있겠죠. 다들 잘 부탁해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