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김진우에 “이승연, 내 앞에 데려와” 거래 제안
- 입력 2019. 04.29. 20:25:0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이승연을 걸고 김진우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김남준(진태현)이 이수호(김진우)에게 전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준은 “조관장님 내 눈앞에 데려와. 그러면 큰 사모님. 아니 네 할머니 데려다 줄 테니까”라며 이수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수호는 “할머니 두고 거래를 하자는 거야. 죽고 싶어”라며 분노했다.
김남준은 “조 관장님하고 큰 사모님 바꾸자고. 너한테 소중한 가족이니 조관장님 나한테 유일한 핏줄이야. 그러니 더이상 나 자극하지 마. 나도 내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으니까”라고 경고했다.
이에 이수호는 “좋아 알았어. 너 살고 싶으면 할머니는 안전해야 할 거야”라고 말했다.
김남준은 “조 관장님 안전만 보장된다면”이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