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강석우 재혼 재촉에 “생각해볼게”
- 입력 2019. 04.29. 20:55:1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아버지 강석우의 재혼 재촉에 말을 얼버무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허경애(문희경)와 주용진(강석우)이 말다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주용진은 대화를 끝내고 “그나저나 너는 처녀가 외박하고 돌아다녀”라며 괜스레 딸을 나무랐다.
이에 주상미(이채영)는 “나 처녀 아니고 이혼녀”라며 윙크했다.
주용진은 “그럴거면 나가 살아”라고 말했고 주상미는 “혼자 외로워서 싫어”라고 답했다.
이에 주용진은 “재혼을 하든가”라고 소리쳤다.
주상미는 “생각해볼게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에 허경애는 “멀쩡한 애 그만 잡고 출근해”라며 남편을 재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