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채영 때리려는 행인에 “그만해라” 일침
입력 2019. 04.29. 21:03:4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이채영을 때리려는 사람을 말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이 주차로 인해 행인과 다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미는 차 안 빼냐는 물음에 “기다려요. 빼러 올 거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행인은 분노했고 주상미는 “그렇게 바쁘면 어제 오든가”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화가 난 행인은 주상미를 때리려고 손을 올렸다.

이때 갑작스럽게 등장한 한준호(김사권)가 “그만하시죠”라며 행인에게 주상미를 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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