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 고백 기억 못 하는 문가영 보고 십년감수
- 입력 2019. 04.29. 21:47:2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선호가 문가영이 기억을 하지 못하는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차우식(김선호)이 한수연(문가영)에게 고백한 것을 걱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우식은 이준기(이이경) 앞에서 "어제 술김에 고백했다"며 “준기야 나 어떡하지”라며 안절부절했다.
이때 한수연은 “저기 우식아. 어제 말이야”라며 “우리 어떻게 들어왔어?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라고 말했다.
이에 차우식은 “기억이 안 난다고? 언제부터?”라고 확인했다.
한수연은 “닭발집에서 나온 뒤부터 기억이 안 나. 실수한 거 없어?”라며 불안해했다.
차우식은 “없어”라며 웃어 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와이키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