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최병인, 행복한 마을 어르신들 생일 잔치 "매 달 챙긴다"
입력 2019. 04.30. 08:07:00
[더셀럽 석민혜 기자] '인간극장' 최병인이 마을 어르신 생일 잔치에 참여했다.

3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행복한 이장님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님은 마을회관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날 마을회관에서 그 달 어르신들 생신을 챙긴다"고 소개했다.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은 생일 꼬깔 모자를 쓰고 다 함께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병인은 방에 따로 있는 어르신들에게 막걸리를 따라주며 "생일주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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