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역사계의 셀린디온 이다지 "목 보호 때문에 노래 안 불러"
입력 2019. 04.30. 08:21:54
[더셀럽 석민혜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역사 강사 이다지가 직업 고충에 대해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역사 강사 이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영철은 이다지에게 "목소리가 좋아 노래도 잘 부를 것 같다"며 "역사계의 셀린디온이다"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이에 이다지는 "하루에 10시간 넘게 강의할 때도 있다. 평소에 노래를 잘 안 부르며 목을 보호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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