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윤호♥신고은, 로맨틱한 장면 연출 "보고 싶다"
입력 2019. 04.30. 08:41:23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신고은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깨어난 최서준(임윤호)를 찾아간 은소유(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최서준이 혼수상태에서 깨어 났다는 말을 듣고 그를 찾아갔다. 최서준은 자신의 침대 옆에 서 있는 은소유의 손을 잡으며 "왔냐"고 말했다. 이에 은소유는 "어떻게 알았냐"며 놀랐다.

최서준은 "엄청난 여자가 다가왔는데 어떻게 모르냐"고 말했다. 은소유는 그에게 "어서 쉬어라"며 미소를 지었다. 자꾸 눈을 뜨며 자신을 쳐다보는 최서준에게 그는 "왜 자꾸 그러냐"고 물었고 최서준은 "보고 싶어서"라고 말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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