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전유성 “독서, 일 년에 100권… 모든 약속은 서점에서”
- 입력 2019. 04.30. 09:05:4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유성이 책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코미디계의 의형제 전유성, 이홍렬이 출연했다.
전유성은 “예전에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방송국에서 정해준게 150권이었다. 일주일에 세권씩”이라며 “보통 100권정도 읽는 것 같다. 모든 약속을 서점에서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홍렬은 “전에 건강이 안 좋아서 눈이 잠시 잘 안 보이는 때가 있었다. 보통의 경우엔 ‘구경을 못한다’고 아쉬워 할 텐데 ‘책 잘 못 보는 게 제일 속상하다’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때 정말 책을 좋아하신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