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서도영, 검찰에 이송 당하다 "내가 알아서 하겠다"
입력 2019. 04.30. 09:16:47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강남스캔들' 서도영이 위기에 직면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검찰에 이송되는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현의 비서는 다급한 표정으로 그의 사무실에 들어갔다. 비서는 그에게 "검찰 수사관들이 올라오고 있다.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었다. 이에 홍세현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 그동안 고마웠다"며 묵묵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곧이어 검찰 수사관들이 그의 사무실로 들어왔다. 한 수사관은 그에게 "구속 영장 발부됐다"며 영장을 보여줬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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