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서도영, 방은희의 도움 거절 "증거 다 없앴다"
입력 2019. 04.30. 09:24:13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강남스캔들' 홍세현이 감옥에 들어간다.

3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홍백희(방은희)의 도움을 거절하는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구속 영장을 받고 감옥에 들어간 홍세현에게 홍백희가 찾아간다. 홍백희는 그에게 "이거 다 내가 한 일이지 않냐"며 오열한다. 이에 홍세현은 "내가 어머니가 했다는 증거 다 없애버렸다"고 말하며 자리를 뜬다.

다급해진 홍백희는 최진복(임채무) 앞에 무릎을 꿀며 "홍세현 좀 살려달라"고 빈다. 최진복은 단호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 아들(최서준)이 깨어나기 전까지 네 아들도 감옥에서 못 나올 줄 알아라"며 홍백희를 내친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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