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김진우, 이승연이 버린 사실 알고 ‘분노’
입력 2019. 04.30. 09:48: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81회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조애라(이승연 분)가 자신을 버린 것을 알게 되는 이수호(김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강철(정찬 분)은 “다 제 잘못이다. 조금만 더 빨리 수호가 종손이란 걸 말했더라면”이라고 이 같은 사실을 밝힌다. 애라가 자신을 버린 것을 알게 되자 수호는 분노한다.

수호는 종적이 묘연한 김남준(진태현 분)을 병원으로 유인할 계획을 세운다.

한편 도망자 신세가 된 남준은 하영에게 애라의 상태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다. 하영은 “도움 필요하면 언제든 말하라. 대신 댓가는 치러야한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남준은 돈 가방을 찾기 위해 오산하(이수경 분)의 집으로 숨어 들어가 앞으로 전개에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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