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5평 원룸 인테리어 비법 공개 "효율적 배치 중요"
입력 2019. 04.30. 10:43:33
[더셀럽 석민혜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원룸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랜선 집들이 코너가 소개됐다.

이날 혼자 사는 싱글남 '옥탑방 고양이'는 자신이 직접 꾸민 셀프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그는 벙커 침대를 개조해 윗층에는 침대를 놓고 사용하고 아래에는 스크린을 설치해 자신만의 영화관을 완성했다. 작은 크기의 집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집 안 곳곳에 철제 네트를 설치했다.

간빛나 인테리어 전문가는 "옥탑방 고양이는 가구를 효율적으로 배치 했다"며 "전체적으로 가구를 흰색으로 통일하여 방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줬다"고 덧붙였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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