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빛나 인테리어 전문가, 조명으로 방 넓어보이는 비법 공개 (그녀들의 여유만만)
입력 2019. 04.30. 10:49:58
[더셀럽 석민혜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원룸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랜선 집들이 코너가 소개됐다.

이날 옥탑방 고양이의 집을 살펴 본 김민정은 간빛나 인테리어 전문가에게 "어떤 조명을 써야 집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전문가는 "흰색 불빛을 쓰면 시야가 트여 방이 넓어보인다"고 답했다.

이어 "흰색 불빛은 방이 넓어보이나 차가운 느낌이 든다"며 "노란 불빛은 집에 좁아 보이나 따뜻한 느낌을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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