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데뷔 후 첫 라디오 DJ 맡다…'이은미와 함께라면' 5월 1일 방송
입력 2019. 04.30. 11:27:05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가수 이은미가 라디오 DJ로 데뷔한다.

다음 달 1일 이은미는 오후 4시에 첫 방송되는 tbsFM '이은미와 함께라면'에서 첫 라디오 진행자로 낙점됐다. 이는 데뷔 30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일이다.

'이은미의 함께라면'에서 이은미는 다양한 음악과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이은미는 1989년 신촌블루스 객원 가수로 데뷔했으며 이후 '애인있어요'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라디오의 시그널과 로고송 작업은 작곡가 윤일상이 맡았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은미 공식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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