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열혈사제’ 고준 “팬카페 회원 200명→2000명, 실화냐?”
입력 2019. 05.01. 10:15: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고준이 드라마 ‘열혈사제’ 출연 후 팬카페 회원이 늘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한 고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미스티’ 출연 후 이번 드라마에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고준은 아직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는 “밖을 돌아다니지 못해서 인기를 체감할 시간이 없었다”며 “사람들이 많은 곳을 가보면 실감을 할 텐데 공교롭게도 촬영 끝나고 종방연, 스페셜 방송 촬영, 포상휴가 그리고 지금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상태라 체감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고준은 “SNS의 반응은 신기하다. 팬카페에 회원수도 많이 늘었다”며 “‘미스티’ 때 200명 좀 넘었는데 지금 2000명 정도 된다. 너무 늘어서 ‘이거 실화냐?’ 같은 느낌이다. SNS도 세 배정도 늘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계속 늘고 있는 추세”라며 “그래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팬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준은 ‘열혈사제’에서 전직 조폭 보스이자 대범부역 대표 황철범으로 분했다. 그는 ‘열혈사제’ 종영 후 차기작 검토 및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비에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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