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VIEW] 한선화·구하라, 여자 연예인이 성형설을 대하는 자세
입력 2019. 05.01. 10:18:39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한선화가 성형설을 일축했다. 달라진 외모로 인해 성형 의혹이 불거진 한선화는 결국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선화는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고 적었다가 다시 "어젯밤 섭취한 짭조름한 올리브와 와인 한 잔에 아주 유명해지는 중입니다요"라는 글로 성형설을 일축했다.

이날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선화가 참석했고 다소 달라진 외모에 성형설이 일었다.

한선화는 이를 해결할 방법으로 SNS를 택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형설에 대해 선을 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이어지자 재차 해명했다.

앞서 구하라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 구하라는 지난단 31일 SNS에 셀카를 올렸고 누리꾼들의 쌍꺼풀 수술 댓글에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라며 응대했다.

구하라는 이후 "안검하수를 하는 덴 다 이유가 있겠죠. 오른 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제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라며 "이제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든다. 예쁜 시선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자 연예인은 외모가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즉각 이슈가 되고 결국은 해명한다. 한선화와 구하라 역시 성형설이 불거지자 이에 대해 빠르게 대응했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는 성형 관련 꼬리표가 붙는다. 이미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여부를 끝까지 가리는 것도 소모적인 논란임은 틀림없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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