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희와 김루트, 소속사와 계약 만료 “각자의 길 간다” [공식]
- 입력 2019. 05.01. 13:03:5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현희와 김루트가 소속사 문화인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문화인은 1일 공식 SNS에 “화창한 봄날, 5월의 시작에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돼 마음이 아프다. 신현희와 김루트가 계약 만료로 인해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신현희, 김루트 각자의 앞날 또한 많은 응원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2014년 디지털 싱글 ‘캡송’으로 데뷔했다. ‘오빠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7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FOOT)’를 발매했다.
이하 소속사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신현희와김루트 소속사입니다.
화창한 봄날, 5월의 시작에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신현희와김루트가 계약 만료로 인하여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신현희, 김루트 각자의 앞날 또한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2019년 5월 1일
신현희와김루트 소속사 드림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