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져스: 엔드게임’, 근로자의 날 누적관객 800만 돌파 “흥행 신기록”
- 입력 2019. 05.01. 13:25: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누적관객 수가 800만 명을 돌파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측은 1일 오후 “영진위통합전산망 배급사 실시간 티켓 발권 기준, 개봉 8일째인 근로자의 날에 총 관객 수 8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역시 역대 최단 기간 속도로 ‘명량’(2014)과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0일만, ‘신과함께-죄와 벌’(2017)이 개봉 12일 만 및 ‘극한직업’(2019)의 13일 만에 돌파한 기록보다 모두 빠른 수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외화 및 마블 스튜디오 작품 중에서도 최단 흥행 돌파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극장가를 완벽 점령했다. 이로써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신기록을 연일 경신중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연일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화제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IMAX,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상영중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