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의혹 ‘메스버그’, 영화 ‘사생결단’서 추자현의 소름끼치는 연기
- 입력 2019. 05.01. 14:26:2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박유천이 마약 투약사실을 인정하면서 메스버그가 4월 30일 어제에 이어 5월 1일 오늘까지 실시간 검색어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영화 ‘사생결단’
메스버그는 몸에 벌레가 기어다는 것처럼 온 몸이 간지러운 일종이 환각 증세다. 마약 부작용으로도 알려진 이 증상이 나타나면 몸을 마구 긁어대 상처가 남게 된다.
박유천이 과거 공개된 사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긁힌 상처들이 포착된 바 있어 네티즌들의 의혹의 촉이 작동하고 있다.
2006년 개봉한 영화 ‘사생결단’에서 메스버그 현상이 실감나게 그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추자현이 중국으로 활동 근거지를 옮기기 전 출연한 이 영화에서 마약 중독자 역을 맡아 소름돋는 연기를 보여줬다. 극 중 온 몸에 바퀴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환각 증세를 표현해 보는 이들마저 가려움증을 느끼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사생결단’ 스틸컷]